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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와 2라운드의 순위가 바뀌는 것은 제도의 치명적인 문제로 생각할 수 있음.
- 2라운드에서 투표율이 낮아지는 경우도 대통령의 정통성과 대표성에 한계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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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될 가능성이 낮은 후보자가 쉽게 출마를 결정하도록 유도함.
- 1라운드만 통과하면 다른 당과의 연합으로 당선을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됨
- 유력 후보의 과반 득표를 방해하는 대가로 '당선후보상'을 요구할 수 있음.
- 후보자 및 정당의 수를 증가시키는 경향으로 인해, 정당 체계에 불안정성을 가져올 수 있음.
- 2라운드를 앞두고 정략적인 합종연횡을 불러올 수 있으며, 정치적 부패의 위험성을 가져옴.
- 유권자의 이해와 무관한 정치적 결탁 발생 가능
- 한국의 불안정한 정당 체계와 결합할 경우, 정략적 이합집산이 기승을 부릴 위험성이 있으며, 지역 토호 세력의 캐스팅 보트 행사 비중이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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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두 번 치르는데 따르는 현실적인 비용문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