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5일 문국현 의원 교섭단체연설을 통해 일자리 나누기 제안
- 대결정치 아닌 사람중심 새틀 짜야
- '일자리유지 및 창출, 고부가가치 지식근로자 육성, 그리고 국가경쟁력확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방책' 이라고 주장
- 제대로 된 일자리 정책의 기본 방향은 일자리 나누기
- 근로시간을 주당 36시간으로 줄이면 당장 일자리 200만개
- 또한 일자리를 나누면 고용불안을 해소하며 조직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교육기회를 확보
- 초장시간 과로 근무시간을 단축하면 당장 사고율이 떨어지고, 제품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불량률이 낮아집니다. 품질이 향상됩니다. 제품의 부가가치가 2~3배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 나누기를 실시하면서 동시에 산업교육을 국가가 제공해야 합니다. 독일은 1000개의 전문직업학교를 갖고 있어 신기술과 신환경에 대한 기술을 신속히 학습하고 적응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로자가 자격증과 영업허가증을 취득하여 창업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일자리 나누기는 고용위기와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기대책일 뿐만 아니라, 침몰하는 한국경제사회를 재건하기 위한, 중장기 국가개조 전략이기도 합니다.
일자리 나누기는 위기극복을 위한 국가적 과제일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식시대에 한국경제의 생존 문제를 해결하는 역사적 과제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삶의 질도 높이는 방법
- “범국민적” 사회대타협이어야 합니다. 각 정당, 실업자, 여성, 노인, 시민단체 대표 등 사회 제반세력이 참여하여 협약을 도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