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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민주주의를 위한 정치개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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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대하여 고민하며 정치개혁을 바라는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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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이 항목의 스프링노트 원문주소

 

 

개요
  • 국회 상임위원회 중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의 소관 법안
  • 미디어법 혹은 언론관계법으로 불리며, 다음과 같은 법을 포괄적으로 칭함

    • 방송법,신문법,IPTV법,정보통신망법,디지털전환법,저작권법,공영방송법,미디어렙법,방문진법
  • 6대 미디어법

    • 저작권법과 디지털전환법은 2009년 4월 개정안 통과
    • 신문법, 방송법, IPTV법 개정안 2009년 7월 22일 통과
    • 정보통신망법 - 사이버모욕죄 도입
  • 방송법과 신문법의 개정이 많은 격렬한 논쟁을 낳고 있음.

 

 

미디어법사태 일지

 

 

한나라당의 논리
  • 방송 3사에 의한 여론독과점 현실 타파
  • 미디어산업에 대한 규제완화로 인한 산업 활성화 및 고용유발효과
  • 국제경쟁력을 가진 세계적인 종합미디어그룹 육성

 

 

방송채널의 이해
  • 지상파

    • 공영방송(KBS, MBC)와 민영방송(SBS)
  • 종합편성채널

    • 드라마, 오락, 교양, 뉴스 등을 다할 수 있는 케이블 방송
    • 국민의 7, 80%가 케이블 방송을 통해서 지상파를 시청하므로(출처필요) 케이블의 종합편성채널은 현실적으로 전국적인 지상파 방송과 유사
  • 보도전문채널

    • 뉴스만 방송
    • MBN, YTN

 

 

법안의 주요내용과 쟁점
  • 대기업과 신문의 방송의 겸영 허용과 지분 취득 규제의 완화
  • 신·방겸영 허용은 공영방송법, 민영미디어렙 도입 등의 패키지법안들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궁극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

 

 

여론독과점의 현실과 대형신문사의 방송진출
  • 대형신문사들이 신문시장 점유율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방송을 겸영하면 여론 독점이 불가피해진다는 우려와 지상파 방송 3사가 여론을 독점하고 있다는 주장이 대립

    • 여당과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 등은 신문과 방송, 인터넷 포털, 수백 개의 채널을 가진 인터넷TV가 도입된 미디어 환경에서 신문과 대기업이 방송에 진출한다고 해서 여론 독점을 우려하는 것은 기우라고 반박
    • 신방 겸영으로 지상파에 대응하는 종합편성채널이나 보도채널이 나온다면 오히려 여론 다양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는 주장
  • "지상파가 여론독과점" 보수지 일제 보도

    • 미디어오늘, 2009년 02월 27일
  • 방송과 신문시장의 현황과 개혁과제

    • 자유기업원 보고서, 2009년 3월 12일
  • 조중동의 지상파 접수는 어려움
  • 조중동의 의도는 현실적으로 케이블 방송의 보도전문채널이나 종합편성채널 진출로 보임
  • 보도전문채널의 경우

    • 신문사는 훈련된 기자들이 이미 있고, 전국적인 취재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을 이미 갖추고 있음
    • 케이블 방송에 필요한 기술실무인력과 최소한의 진행인력을 보강하면 언제든지 방송 시작 가능
    •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기존 신문사들에게 돌파구
  • 종합편성채널의 경우

    • SO(채널사업자)를 통해 좋은 채널(가령 채널 15) 를 받으면 사실상 SBS(5번혹은 6번), KBS(7번, 9번), MBC(11번), EBS(13번)와 다를 바 없는 방송채널
    • 여론 독과점 문제의 우려
  • 한나라-조중동 왜 방송법 개정에 목맬까?

    • 우상호
    • 오마이뉴스, 2009-2-3

 

 

거대종합미디어그룹의 가능성에 대한 견해
  • 공영 지상파방송이 대기업에 주어지면, 거대 미디어그룹이 가능한가의 문제

    • 거대미디어그룹 범주에 속하는 세계 유수의 회사들 가운데 지상파를 갖고 있는 회사는 거의 없으며, 공영지상파를 소유하고 있는 곳은 한군데도 없음
  • 보도전문 채널은 국내에 한정되므로 글로벌 미디어그룹 육성 취지에 어긋남.
  • 본질은 콘텐츠의 생산 능력
  • 세계적인 미디어그룹들의 주력분야는 드라마,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분야
  • 세계적 콘텐츠를 만들고 확산하는데 핵심적 가치를 두고 있으며 케이블 등의 유통망을 갖고 있더라도 이를 사회적 영향력의 방편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유료콘텐츠를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활용

    • 월트디즈니가 미국의 ABC방송을 갖고있으나 공영이 아닌 상업방송
    • 타임워너나 프랑스의 비방디 유니버셜 그룹같은 경우는 지상파가 아닌 케이블방송 사업을 콘텐츠사업과 병행하면서 주력으로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케이블은 생산된 콘텐츠를 유통, 배급하는 역할로서 시너지
    • 특히 프랑스의 비방디가 운영하는 케이블매체는 프랑스 콘텐츠산업 발전에 결정적인 견인차 역할

 

 

고용 유발효과에 대한 논리
  • 현재 약 4만여명의 방송종사자가 있는데 재벌과 거대신문이 지상파를 하게 되면 2만6000명 가량의 고용이 새로 창출될 수 있다고 주장
  • 해외에서 제작되는 값싼 콘텐츠가 즐비한 상황에서 신규 고용의 가능성은 희박
  • 재벌이 기존 공영방송을 갖게 되면 고용창출이 아니라 기존의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이 우려됨
  • 보도채널의 경우, 가령 YTN은 직원이 수백명 단위이므로 대단위 고용창출과는 거리가 있음
  • 여권의 주장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보고서에 근거함

 

공영방송의 민영화 의도 논쟁
  • 방송사의 소유구조 변화는 궁극적으로 KBS 2TV와 MBC의 민영화를 겨냥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한나라당은 그런 의도가 없다고 주장
  • 한나라당의 미디어법에 이은 후속 조치로 내놓을 공영방송법에 주목
  • 공영방송법(방송공사법)과 공영방송 민영화 논란 항목에서 자세히 다룸

 

 

대기업과 지상파 방송

 

 

중소 지방 방송에 대한 영향
  • 지역 언론 다양성

 

 

법안 관련 주요인물
  • 최시중, 신재민, 그리고 이동관.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을 좌지우지하는 ‘실세’ 3인방

    •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이 좌장 격, 친구 사이인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과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청와대와 행정부에서 손발을 맞추는 구도
  • 신재민

    •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 청와대 대변인 이동관
  • 방송통신위원장최시중
  • 국회에서는 한나라당 문광위에서 손발을 맞춤
  • 고흥길

    •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상임위원장
    • 법안 상임위 상정
  • 나경원

  • 정병국

    • 문광위 국회의원 방송법 개정안 기초
    • 한나라당 미디어발전특위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 3월 2일 여야의 합의에 따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 구성하기로 한 사회적 논의기구
  • 3월 13일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출범
  •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 항목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에서 다루기로 함.

 

 

언론노조 파업

 

 

 

 

메모
  •  

 

관련된 항목들

 

 

참고할만한 자료

 

 

블로그

 

 

관련도서 및 논문
  •  2006년 6월 헌법재판소 신문·방송 겸영금지 조항에 대한 합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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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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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7/11/2011 14:52 by 피타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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