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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민주주의를 위한 정치개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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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대하여 고민하며 정치개혁을 바라는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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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길(18대 국회의원)

간단한 소개
  • 3선 국회의원
  • 한나라당 현역 국회의원
  • 제16대 국회에 입문
  • 제17대 국회의원
  • 18대 국회의원

 

중앙일보 정치부에서의 활동
  • 중앙일보 정치부장, 편집국장출신
  • 중앙일보 재직시절 전두환·노태우를 찬양
  • 1987년 6월 항쟁을 악몽으로 표현
  • 고흥길이 중앙일보 정치부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전두환·노태우에 관해 쓴 기사

    • 80년 10월 23일 자

      "평화적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적 여망의 반영이며 또 전두환 대통령이 제시한 민주복지국가건설에 절대다수 국민이 동의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80년 10월에 실시한 국민투표에서 전두환이 제안한 새 헌법에 대한 국민투표결과 91.6%의 지지를 받은 것에 대한 기사 - 참고(투표율 95.5%) - 투표율이 놀랍다!)

    •  85년 02월 23일 자

      그는 개혁주도 세력의 간판스타인 동시에 현 집권층이 쓸 수 있는 가장 중량감 있는 비장의 카드이다.
      1백75cm의 훤칠한 키에 중량감이 있어 보이면서도 소탈하고 자상한 체취를 풍겨 누구에게나 친밀감을 주며 도량이 넓어 항상 부하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았다. 화술이 뛰어나고 설득력도 강해… 당의 결속과 단합에도 구심점이 될 것 같다." (노태우 신임 민정대표위원에 대한 기사)

    • 88년 02월 25일 자

      "악몽과도 같았던 작년 6월의 소용돌이를 생각할 때 오늘의 이 평화스러운 정권교체는 실로 만감을 교차케 한다." (참고 - '악몽과도 같았던 작년 6월의 소용돌이'는 1987년 6월 항쟁을 지칭)
      "전두환 전 대통령이 단임 약속을 스스로 이행한 것이지 대세에 밀려 할 수 없이 정권을 내놓은 것이라고 보는 일부 견해에는 찬동하기 어렵다." (노태우 전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쓴 기사)
      "(노태우가 퇴임하는 1993년 2월에 소위 원로회의 의장직 교대가)무사히 예정대로 이루어질 때, 우리나라의 평화적 정권교체는 비로소 그 뿌리를 내릴 것이다."(전두환, 노태우의 영구집권 음모였던 국가원로회의 의장직 승계에 대해) "

      제6공화국이 개막됐다. 전두환 대통령시대가 가고 노태우 대통령시대가 열린 것이다. 악몽과도 같았던 작년 6월의 소용돌이를 생각할 때 오늘의 이 평화스러운 정권교체는 실로 만감을 교차케 한다. (빨간색 박스 안의 내용)

 

 

정계입문
  • ‘이회창 대세론’이 굳어가던 1997년 대선 때 이회창 캠프에 합류하여 권언유착 시비를 불러 일으켰던 중앙일보 편집국장 출신, 당시 안기부가 중앙일보 홍석현 사장과 삼성 이건희 회장 비서실장 이학수 부회장과의 대화를 도청한 테이프 녹취록 문건에 따르면 홍석현 사장이 이회창 후보에게 삼성의 불법정치자금 내지 뇌물을 전달하며 장관급 혹은 3-4선급 의원 대접을 해달라고 부탁
  • 1997년에는 이회창 대선 후보의 비서실장·특별보좌역

 

과련된 항목제들

 

 

사전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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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고흥길 국회 문방위원장, 누굴 위해 총대를 멨나

    • 채수경, 네이션코리아, 2009년 02월 27일
  • MBC 총파업 재개 "모든 것을 끝내겠다는 각오로"

    • 프레시안, 2009-02-26

      최상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은 고흥길 문방위원장을 맹렬히 비난했다. 최 위원장은 "쥐새끼 같은 대통령 밑에 역시 쥐새끼 같은 국회의원들이 날뛰는 것 같다. 고흥길이 어떤 사람인지 읽어주겠다"면서 2005년 삼성 'X 파일' 사건 당시 공개된 녹취록에서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이 발언한 고흥길 위원장 관련 대목을 읽었다.
      최 위원장은 "고흥길 위원장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인 척하나 홍석현의 끄나플이고 중앙일보를 위해 국회에 들어갔고 삼성을 위해 망치를 두들기는 자"라며 "이런 자들이 우리 지상파 방송을 잡아먹겠다고 하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 미디어관련법 상정에 대한 고흥길 문방위원장 입장

    • 보도자료, 2009-2-25
  • 미디어 관련 법안 기습 직권상정...여야 대치 격화

    • 박순표, YTN, 2009-2-25
  • 조선 중앙, ‘네 눈의 들보’부터 보라!

    • 미디어스, 2008년 07월 10일

      고흥길 의원은 MBC 이상호 기자가 입수, 보도한 X-파일 테이프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중앙일보 편집국장을 그만 두고 한나라당의 이회창 대선 캠프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홍석현 당시 중앙일보 사장이 이회창 후보에게 삼성의 불법 정치자금 내지 뇌물을 전달하며, 장관급 혹은 3-4선급 의원 대접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장본인이 고흥길 의원이다. 너무나 자세하고 실감나게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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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12/14/2009 07:19 by 피타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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