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정당명부제
지역구 의석과 비례대표 의석의 비율은 1:1
정당이 얻은 '제2투표'에서의 득표율을 기준으로 정당별 의석 배분
초과의석의 발생
한국의 경우, 특정 정당이 지역구 투표에서 싹쓸이를 하는 경우, 초과의석이 과다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중앙선관위의 의견
대통령제와 비례대표제의 혼합
비례대표 의석을 대거 확충시키고, 선거구를 대폭 줄여야 함
노무현 대통령의 생각 (문재인의 증언)
"노 대통령이 중대선거구제를 주장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지역구도를 바꾸는 방안으로 많이 거론되는 게 중대선거구제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포함해서 논의할 수 있다는 취지를 말씀하신 겁니다. 노 대통령이 주장하신 것은 권역별 정당명부제 비례대표제이고, 그에 더하여 특정 지역에서 특정 정당의 의석이 3분의 2를 넘지 않도록 하자는 겁니다." - <노무현 시민학교> 강연 모음집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만나다> 295쪽
지역주의극복을 위한 선거제도 개편방안: 독일식 정당명부제를 중심으로
[정인미0508][기획_'87년 체제'와 정계개편 : 선거구 개편]정치개혁의 단골메뉴 '선거구제 혁명', 어떤 대안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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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동아일보, 2009-9-17
심인성, 연합뉴스, 2009-09-16
손호철, 프레시안, 2009-08-17
최태욱, 프레시안, 2009-08-15
여당 선거구제 개편 모의실험 결론은 ‘일률배분 비례대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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