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재정·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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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GDP규모

 

 

한국의 재정규모

 

 

조세부담률과 국민부담률

 

 

 

국세와 지방세

 

 

국세

국세.jpg

 

지방세

지방세.jpg

 

 

직접세와 간접세

 

 

목적세와 보통세

 

 

 

중앙과 지방의 세입·세출 구조

 

 

중앙과 지방의 가용재원

 

 

중앙정부에서 지방으로 지원되는 이전재원

 

 

지방재정

 

 

 

메모

 

국가재정이 취약한 이유는 총직접세가 작기 때문이다. 보통 조세체계를 비교할 때 조세부담률(직접세+간접세), 국민부담률(조세 + 사회보장기여금)을 말한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직접세와 사회보장기여금을 합한 총직접세 비중이다. 사회보장기여금은 쓰이는 용도가 미리 정해져 있다는 점이 다를 뿐, 직접세와 마찬가지로 소득에 따라 부과되는 국가재정 수입 중 중 하나다.

필자가 계산해 본 결과, 2006년 우리나라 총직접세의 GDP 비중은 17.1%이다. OECD 평균 24.4%와 비교하면 7.3%가 부족하다. 금액으로 따지만 73조원이다. 부족한 국가재정 100조원의 3/4이 낮은 총직접세 수입에 기인한다(나머지 부족분은 세외수입, 국가채무 등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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