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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이명박 정부는 현재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인천공항 지분 49%를 민간에 매각한다는 방침
- 매각 지분 49% 중에서 15%를 '전략적 매각 지분'으로 규정해 이를 '공항운영전문기업'에 매각한다는 방침
- 기획재정부의 '국가중기재정계획'에 따르면, 인천공항의 지분 49%를 2010년까지 매각하고 그 매각대금을 세외수입으로 책정
- 사회간접자본(SOC) 투자펀드인 맥쿼리그룹이 인수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
지분매각 이유
- 김 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인천공항의 지분매각을 서두르는 이유는 종부세 완화 등 감세정책으로 인한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기획재정부의 국가중기재정계획(2008년~2012년)에 따르면, 정부는 인천공항의 지분 49%를 2010년까지 매각하고 그 매각대금을 세외수입으로까지 책정해놓았다.
출처 : 전망밝은 인천공항, 서둘러 팔려는 까닭은? - 오마이뉴스
맥쿼리 펀드
-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 2002년 설립돼 ‘맥쿼리 인프라 펀드’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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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진행된 굵직한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해 큰 수익
- 마창대교, 천안-논산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 모두 9곳
- 투자 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곳도 인천대교 등 모두 6곳
- 펀드 형태로 모아 투자한 돈만 1조8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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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브리핑] 기금 주식투자 전면수정해야, 대통령과 맥쿼리게이트, 불법파견 고용의제 적용판결
- 맥 쿼리 자산운용의 대표였다가, 골드만삭스가 맥쿼리 자산운용을 인수한 후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대표가 된 대통령의 조카 이지형씨와, 이명박 대통령의 워싱턴 세미나 모임 멤버이자, 서울시장 시절 투자유치 실무를 담당했던 송경순 ‘맥쿼리 인프라펀트’ 감독이사
-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 이지형씨와 지인인 송경순씨가 몸담고 있는 맥쿼리
이명박 대통령의 호주 방문
이 대통령은 같은 날 호주 맥쿼리 그룹의 니콜라스 무어 회장을 접견하고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당부하기도 했다. 맥쿼리 그룹은 인천공항공사 지분의 매각 대상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해 주목된다.
이날 지식경제부, 우리은행, 맥쿼리 그룹은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건설 등과 관련한 10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국민주매각 방식
국민주 매각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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