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중동전쟁 영국과 프랑스, 이스라엘은 이집트에 대한 공격
미국
이스라엘
리비아
콥트교도에 대한 이슬람원리주의자 ‘무슬림형제단’의 테러
이집트는 운하 건설 과정에서 강제노역에 동원된 자국인 노동자 12만 명 이상을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 영양실조와 과로, 전염병 등으로 잃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아랍사회주의의 유산인 방만한 국영기업, 낡은 인프라, 부패한 관료제도, 정실주의 등
무슬림형제단 : 1928년 외국의 지배로부터 이집트를 해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모토로 결성. 1954년 나세르 정부 하에서 정부 전복 혐의로 불법단체로 낙인 찍힌 후 무바라크 정권까지 이어짐. 2005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20%에 달하는 88석을 획득
이집트서 이슬람-기독교 충돌 60여명 사상 연합, 2005-10-22
‘종교분쟁’ 시각으로만 보는 중동보도 미디어오늘,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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