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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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과 특별교부세

 

 

지역구에 선심성 예산 끼워넣기

 

 

 

18대 국회의원의 직업별 출신비율

 

 

국회의원의 세비

 

 

국회의원 선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금배지

금뱃지의 유래는 제2대 국회 때 충남 청양 출신의 정명섭 의원이 동료의원들에게 특별 서비스로 금으로 된 뱃지를 제작해 나누어 준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정의원은 우리나라 최대 금광이었던 구봉광산의 주인이었다.
금뱃지는 순금이 한돈가량 들어가는데 이것은 새국회가 구성될 때 기념으로 무료로 주고 모조품은 2천원 내외를 주면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다.
- 박찬종의 부끄러운 이야기 중에서 -

 

메모

서울 강북 지역의 한 한나라당 의원은 "직능 단체 모임에서는 그들이 국회의원에 민원을 요청하는 입장이라 '우리 의원이 잘했다'는 소리만 하고 향우회 술자리는 가서 '형님 예산'이라는 말만 하면 '술 맛 떨어진다'고 화를 내니 정부 정책을 홍보할 수도 없다"고 토로했다.

 

관련된 항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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