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기본적으로 급조된 '소세지'(다양한 재료가 아무도 모르는 방식으로 뒤섞여 만들어진 것을 지칭함) 이므로 활용에 주의를 요망함.
중국 내에는 정부가 공식 인정한 민족집단만 56개
중국은 소수민족에 비교적 관대한 편이지만 분리독립 움직임은 가차 없이 탄압
분리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신장위구르와 티베트를 합친 면적은 중국 국토의 3분의 1
중국의 입장에서 부담스런 소수민족 세곳
위구르
티베트
조선족
중국이 티벳의 독립을 막아야 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티벳이 중국과 인도의 접경지역에 놓여있다는 군사적인 이유
주로 삼림지대인 티베트를 미사일기지와 같은 군사지역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티벳의 천연자원에 대한 경제적인 이유
큰 수자원 보유량
삼림 축적량
다양한 광물자원
중국내 소수민족의 영토문제
중국의 소수민족 영토는 중국영토의 절반에 해당
신장위구르 자치구 에서 자세히 다룸
조선족은 중국 내에서 분열 조짐은 없으나 위구르나 티베트와는 다른 변수
중국의 모든 소수민족 중에서, 자기 민족의 나라가 따로 존재하는 유일한 경우
스스로 별다른 투쟁을 하지 않아도, 중국에 변동이 생기면 자기 민족 나라로 붙어버릴 수 있다는 위험성
통일 한국과 같은 명분이 생길경우 더 심각
현재 조선족은 중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명확하지만, 불확실성이 존재
한국이 재중 동포 수용을 확대할 경우, 정체성의 역사가 그리 오래된 것도이 아니라는 점.
“몽골인 나라 세우자”… 1992년 독립 운동 중앙일보, 2011-5-31
한족에 땅 뺏긴 ‘망국의 한’…경제권 상실에 불만 커져
신장위구르 ‘구소련 꼴 날라’… 중, 분리주의운동에 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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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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