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서쪽에 위치한 중앙아시아 위구르족의 자치구
신장 지역은 역사적으로 선비, 돌궐, 거란족의 땅
대부분 중국에 살고 있고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터키 등지에 소수가 거주
회흘(回紇)이라고 불림
회교(回敎)라는 말을 만들어낼 정도로 이슬람교도가 대다수
신장은 원래 농업지역이었지만 악수 유전, 카라마이 유전 등지에서 석유·천연가스가 나오면서 경제구조가 에너지 위주로 급속히 재편
지난해 기준 신장 경제생산의 60%가 에너지 분야에서 창출
2004년 280억달러 규모였던 역내총생산(GDP)이 지난해에는 600억달러로 증가
위구르족과 한국의 역사적 인연에 대해서는 아래의 기사와 투르크 민족주의 참조
이희수 교수, 시사IN, 2009-7-13
경제 중심지이자 수도인 우루무치는 한족의 이주가 늘어나면서 한족 인구가 70% 이상에 달하고 위구르족은 10%에 불과
한족이 옮겨와 경제를 장악하면서 위구르족과 갈등
신장위구르 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에서 발생한 대규모 위구르족 시위
연합뉴스, 2009-7-6
신장 지역의 동투르키스탄을 중국이 식민지로 삼고 있다고 보는 관점
네이버지식인
이희수 교수, 시사IN, 2009-7-13
한족에 땅 뺏긴 ‘망국의 한’…경제권 상실에 불만 커져
신장위구르 ‘구소련 꼴 날라’… 중, 분리주의운동에 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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