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당시 비례대표 공천대가를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서청원 전 대표는 징역 1년 6개월, 양정례 전 의원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김노식 전 의원은 징역 1년은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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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나리, 연합뉴스, 2008-12-5
서청원ㆍ양정례 의원 `징역형` … 2심서도 공천헌금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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