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는 7개 에미리트(부족국가)가 연합한 국가
아부다비(Abu Dhabi), 두바이(Dubai), 샤르자(Sharjah), 아지만(Ajman), 움알카이와인(Umm al-Qaiwain), 라스알카이마(Ras al-Khaimah), 푸자이라(Fujairah) 등 7개 토후국의 연방국가
각 에미리트의 통치자들은 독립적인 지위에서 외교, 국방 등 연방정부가 관할하지 않는 국내 이슈에 관하여는 전권을 행사
아부다비와 두바이 두 지역이 연방의 중심 역할
수도인 아부다비가 연방정부 재원의 70%를 기여하고 영향력도 가장 크며, 두바이는 20% 정도의 재정을 부담
1971년 영국에서 독립
중동에서 가장 먼저 연방정부로 출범
초대 셰이크 자예드 대통령(아부다비 국왕)
1979년 세계 최대 인공항구인 제벨알리항을 건설
1985년에는 항구 주변에 중동에서 처음으로 자유무역지대를 건설
두바이 경제위기
자원을 독점한 아부다비와 경제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두바이 이외의 다른 지역과의 격차 문제
인구 중 70%를 차지하는 인도 파키스탄 노동자의 사회적 지위 문제
증가하는 민주화 요구
아랍국가들의 원자력 발전 개발
핵무기 제조에 악용될 수 있는 농축 우라늄을 취급하기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서방 진영은 '세계의 화약고'로 불리는 중동 아랍권의 원전 개발에 대한 우려가 존재
7개 왕조간의 경쟁관계, 불균등한 경제, 국경선 문제, 부족들간의 반목 등이 주변의 이란, 이라크, 사우디, 오만 등의 외부적 압력으로 점점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아부다비와 두바이 간에 외교를 둘러싼 갈등을 일으키고 있음
1980년 외교관계 수립
2006 년 5월 노무현 대통령의 공식방문 외교관계 최초의 국가원수 방문
2009년 8월 북한의 이란 미사일 수출과 관련하여 유엔대북제재(안보리결의안 1874호) 이행 [김현재090829]
2009년 12월 한전컨소시엄이 UAE의 원자로건설 수주
2011년 3월 14일 UAE 원전 기공식 개최
주변국인 이란의 핵개발 우려
전체 인구의 15% 정도인 50만명이 이란인
1980년대 이란-이라크전 당시 아부다비는 이라크를, 두바이는 이란을 지지, UAE차원에서는 중립을 선언
1990년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걸프 국가들은 이라크와 적대관계였던 이란과의 관계 개선을 모색 1979년 이란혁명 이후 처음으로 테헤란에 외교관 파견. 그러나 1992년 이란은 UAE 코앞에 있는 '아부 무사' 섬에서 UAE인들을 모두 추방하면서 주권을 주장한 이후 긴장관계 지속
1994년 안보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군사협력협정을 체결하였고, 1995년 프랑스와 군사적 협의를 제공받기 위한 협정 체결.
연방 정/부통령 제도를 통해 토후국 사이의 권력분점
아랍토후국[Arab土侯國]] ‘아랍 에미리트’의 옛 이름.
아랍권 국가들의 핵개발/이용 상황
KOTRA(GlobalWindow)
"軍 면제 대통령의 '장사꾼 외교'"…파병, 그리고 거짓말
[김현재090829]北무기 UAE 압류, 유엔결의 첫 이행
[Country Report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중동의 명품국가로
네이버 뉴스 검색 (키워드 수정)
구글 블로그 검색
도서내검색
도서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