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높이기 프로젝트
당위성과 함께 충분한 정보 제공이 필요
자유로운 정치 담론 형성을 방해하는 선거법의 문제 함께 제기할 필요성
각국의 평균노동시간과 평균임금과 고용비율과 비/정규직비율과 투표율 관련 연구결과 없나. 내가 볼땐 고용형태와 임금이 가장 영향이 클거 같은데. 거주지/주민등록지 불일치, 부재자신고 불가, 투표당일 주민등록지 이동불가. 이게 젤 크지 않나.
결국 불안정한 삶이 투표를 비롯한 정치참여를 막는거 같은데. 방값 싼데 찾아 주거지 옮겨다니고, 일자리 찾아 사는 곳 옮겨다니고, 게다가 일터에 노동조합이 없어서 노동권마저 보장받지 못하는 삶이라면 말이지. https://twitter.com/#!/camilia00/status/190647454784430080
이번 국외부재자 투표를 하며 놀라왔던 것. 투표인 확인과 동시에 프린터에서 출력되어 나오던 지역구 투표용지. 투표일 전 주말에 전국 주요 역/터미널/공항에서 부재자투표 가능하게 해주면 어떨지? 국외투표 안해도 이거나 했으면
https://twitter.com/#!/woohyong/status/190624660843540480
International IDEA(Institute for Democracy and Electoral Assistance)
올해 미국 대선, 40년 만에 최고 투표율 기록
YTN, 2008-12-15
송의용, 네이션코리아, 2008-11-12
정승민, SBS, 2008-11-6
[日 총선] 기일전 투표수 사상 최다…‘2030 젊은 층’ 적극 참여
[뉴스분석] 정치에 눈뜬 ‘2030 영파워’ … 내일 일본이 바뀐다
구가인, 주간동아, 2008-4-30
류지복, 연합뉴스, 2008-4-9
류이근, 한겨레, 2008-3-25
박지희, 경향신문, 2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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