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에는 단일 교섭단체를 구성하는 보수자매정당 기민연과 기사당이 있고 그 외에 자민당이 존재
기민연(CDU) - 기독교 교리와 자유주의를 포괄하는 기독교민주주의를 표방하여 중산층과 노년층, 가톨릭 세력의 지지
기사당(CSU) - 바이에른 주에서 지지기반을 갖는 지역정당
자유민주당(FDP) - 신자유주의 깃발을 내걸고 상층 자본계층을 지지기반
진보진영에는 사민당, 녹색당, 좌파당 등이 있음
사민당(SPD) - 전통적으로 사민주의를 신봉하며 프로테스탄트, 노동계층, 중소기업인 및 상인계층의 지지를 받음
녹색당 - 1980년대 중반 이후 환경ㆍ평화ㆍ반핵 등 탈물질주의 가치를 기본 강령으로 내걸고 좌파의 젊은 층과 지식인층을 주요 정치고객으로 함
그 밖에 사민당의 우경화에 실망하고 "심장은 왼쪽에서 뛴다"고 절규하는 순수 케인즈주의 세력, 민주사회주의의 기치 아래 옛 동독지역에 폭 넓은 지지계층을 갖는 좌파정당 등이 포진
지구당에서 당원이나 대의원에 의해 후보를 선출하도록 법으로 규정
[김민전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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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연합뉴스, 2009-09-28
[정치개혁 강좌]<10> 한국 정치가 독일 정치시스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선학태, 프레시안, 2009-9-18
[정치개혁 강좌]<9> 수평적 권력분점 선학태, 프레시안, 2009-9-11
[정치개혁 강좌]<6> 권력구조 개편 어디로 가야 하나 최태욱, 프레시안, 2009-08-24
[김민전090609]해외사례와 학계의 대안
김민전, 한국일보, 2009-6-9
[신두철061228][기고] 정당 정책연구소 발전하려면
신두철, 경향신문, 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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