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이후 남한 조직운동사

이 항목의 스프링노트 원문주소

 

 

개요

 

 

 

주요 이론의 유입

 

 

전태일의 영향

 

 

독재 정부와의 투쟁

 

 

의식화교육

리영희의 <전환시대의 논리>가 1974년에 나오고, 송건호의 <민족지성의 탐구>가 이듬해에 나오면서 이른바 ‘의식화’(아직 의식화란 말이 본격적으로 쓰이기 전이었을 것이다) 교재가 풍성해졌지만, 우리 자신의 역사를 다룬 책은 별로 없었다. <창작과 비평> 등에 실린 논문을 복사·제본해 <현실인식의 기초>라는 학생운동 진영의 기초 세미나 교재를 처음 만든 것이 1979년이었다. 학생운동 진영이 처음으로 ‘커리’(커리큘럼)를 만들어 의식화 교육을 시작할 무렵, 대학가에서는 아직도 라인홀드 니버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존 롤스 같은 보수 사상가의 <정의론>, 얼마 뒤 전두환의 비서실장이 되는 이규호가 쓴 <사람됨의 철학> 등이 세미나 교재로 이용됐다.

<인식>과 <재인식>논란을 계기로 더듬어보는 70~80년대 ‘한국사 연구’의 추억

386은 그날의 영광에 침뱉지 말라

 

 

학생 운동 조직

 

 

사회구성체 논쟁

 

 

한국 정당운동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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