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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 유대인-통곡의 벽, 이슬람-바위 돔 성전(성전산), 기독교-성묘교회.
- 200년간의 십자군 전쟁(1095~1291)
- 1095년 우르바누스 2세 각국에 십자군 원정 요청
- 1099년 7월 십자군 예루살렘에 도착, 성지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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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년 살라딘(본명 살라흐 앗딘 유수프 이븐 아이유브, 1137~1193)의 예루살렘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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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 11세기경 기독교 세력이 탈환했으나, 이슬람 문화가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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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로마제국 독일황제 프리드리히 2세(1194~ 1250)
- 시칠리아왕국의 왕자로 태어남
- 아랍어/그리스어 등 7개 외국에 능통하였고, 교역이 중시된 시칠리아의 국제적인 분위기에서 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
- 프리드리히는 신성 로마제국의 황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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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슬람의 상황
- 이집트 카이로를 수도로 한, 아이유브 왕조 지배
- 황제는 알 카밀
- 카이로는 국제도시로 번영
- 프리드리히에 사신을 보낸 알 카밀은 타문화에 대한 생활양식에 감동받고, 서로 법/자연과학/기하학에 관한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키움
- 1227년 황제로서 십자군 원정에 참여, 십자군 집결시킴, 함대에 장티푸스가 번져 함대는 회항
- 프리드리히는 교황으로부터 파문을 당함, "교황은 양의 탈을 쓴 늑대다" , "탐욕에 눈이 먼 사람이다" 라는 글귀가 남아 있음
- 프리드리히는 파문에도 불구하고 평화적으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한 협상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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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년 2월 18일 알 카밀과의 집요한 협상으로 평화로운 합의점을 찾아내고 평화협상 체결
- 제1조 이슬람의 술탄은 황제의 예루살렘 지배를 인정한다
- 제2조 황제는 성전산을 침범하지 않는다, 성전산은 이슬람 신자들이 이슬람 법에 따라 관리한다
- 제4조 성지를 존중하는 기독교인은 성전산 입장을 허락한다
- 제6조 황제는 술탄의 적에게 식량이나 군사를 원조하지 않는다, 기독교인이 이 조약을 어기면, 황제는 술탄을 보호한다
- 평화조약 10년 후 알카밀 이후, 예루살렘은 새 왕조에 넘어감, 13세기 말 십자군 맥이 끊김
- 700년이 지난 이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십자군'의 실수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