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논쟁과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1890년 미국의 양대 정당인 공화, 민주당에 대항하기 위해 탄생한 인민당이 농민과 노조의 지지를 얻기 위해 경제적 합리성을 도외시한 정책을 표방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노동자들의 지지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된 아르헨티나의 페론 정권이 포퓰리즘의 대표적 사례다.
(출처 :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7XXXXX562)
오세훈 서울시장 신년사 - "전면무상급식은 복지포퓰리즘이다"
(출처 : http://www.ith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09)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 "지나친 포퓰리즘은 경계를 해야 한다"
(출처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38)
한국경제신문 2010년 12월 30일자 기사- 선거 치르는 중남미 4개국 포퓰리즘 내세운 후보 유력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2916631)
세계일보 사설 - 복지 포퓰리즘 공개 비판할 정치인 더 없나
(출처 : http://www.segye.com/Articles/News/Opinion/Article.asp?aid=20101228003929&subctg1=02&subctg2=01)
문화일보 포럼 - 국가 미래 그르칠 복지 포퓰리즘 경쟁
(출처 :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101228135114616&p=munhwa)
국민일보 [경제시평-박영범] 복지포퓰리즘 경계를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471592&cp=du)
오세훈 보좌관 지낸 선대인 “오 시장 토건포퓰리즘이 더 심각”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55589.html)
野, "장관 성적표는 포퓰리즘의 정점" 맹공
(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1223_0007021697&cID=10301&pID=10300)
< 2010 글로벌 핫이슈 >관용·개방주의 쓸어가고 극우 포퓰리즘 몰고왔다
(출처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1221151112080&p=munhwa)
김문수, "복지 포퓰리즘은 공산주의보다 위험"
(출처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104135114315&p=munhwa)
"정부가 입법예고한 '서해5도 지원 특별법 시행령'은 서울의 명문대가 이들 섬 학생을 정원외로 1%를 수시 전형으로 뽑는 것이다. 즉 서울대는 입학 정원(3천96명)의 1%인 30명을 이들 섬 학생들로 채울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서해 5도에는 백령도의 백령고와 대청도의 대청고, 연평도의 연평고 등 3개 고교가 있고 이들 학교의 오는 2월 졸업생은 46명(백령고 30명, 대청고 9명, 연평고 7명)이다." - 연합뉴스 2011년 1월 13일
대학 입시의 공정성은 훼손되지 않는가?
“특성화고에 가는 학생들이 더 우대받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 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3년 등록금 전액을 정부가 지원해주고 있는데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기업들도 특성화고 나온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뽑아주길 기대한다.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본다. 그래야 특성화고가 살아난다." - 2010년 12월 17일 교육과학기술부 업무보고에서
이명박이 비판하고 있는 복지포퓰리즘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