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을 중심으로 한 참여정부 계승자들은 사회투자국가론을 바탕
(보편적 복지를 추구하되 시장친화적인 방법론 선택)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스웨덴 등 북구유럽식의 보편적 복지제도를 주장
(케인지안과 사민주의가 뒤섞여 있으나 국가우위의 방법론)
민노당과 진보신당 등은 정확하게 어떤 주장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음
(복지국가소사이어티와 유사할 것으로 판단)
민주당은 당내에 여러가지 노선이 산재해있으며, 생산적 복지, 창조적 복지 등 레토릭만 난무
(뉴민주당 플랜은 미국 민주당과 유사한 점이 많음. 이는 유시민의 사회투자국가론과 크게 다르지 않음)
김대호의 공평국가론 공평주의 개혁
(2차 분배구조에 관한 복지논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1차분배구조의 개선을 주장)
복지국가 논쟁의 쟁점
복지국가 논쟁에 관한 세력별 입장
야권단일화 논쟁의 쟁점과 세력별 입장
복지정책에 대한 검토사항
국민들은 국가를, 그리고 정치세력을 신뢰하는가?
국민들은 정말 스웨덴식의 보편적 복지국가를 원하고 있는가?
국민들은 스웨덴식 보편적 복지국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복지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세금과 국채)증세는 가능한가?
성장을 위한 대책은 있는가?
야권 단일화 논쟁에 대한 검토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야권단일화 방안은 무엇인가?
민주정부 10년은 신자유주의 정권인가?
야권 단일정당이 불가능할 경우 복지정책을 매개로 정책연합은 가능한가? (복지정책 논쟁에서 검토)
야권 단일화를 위한 전제조건에는 무엇이 있는가?
진보대연합
복지정책
아동보육-교육-여성정책
노후생활안정
성장정책
재정정책
매일경제 복지논쟁 방향을 바꿔라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