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국민참여당과 참여정책연구원에서 발췌 정리
"외형적 성장에 집중하는 발전 전략을 혁신한다. 사회복지 확대, 적극적 노동정책, 교육여건 개선, 여성권한 확대 등을 통해 국민 개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기회를 넓히며, 모든 국민의 민생복지를 개선하는 사회투자를 확대해서, 이를 대한민국 재도약의 동력으로 삼는다." - 국민참여당 정강정책 중에서
정책수단
육아수당과 보육서비스 혁신 보고서 주요 내용
보편적 육아수당제도와 통합보육바우처 제도의 결합
공공보육시설의 강화와 역할 교정
서비스 다양화와 품질향상을 위한 규제개혁
재원조달
참여정책연구원 자체분석에 의한 한계
"이 정책을 실시할 경우 시설보육 아동의 비율이 높아질 것인지, 얼마나 높아질 것인지, 보육서비스 시장이 얼마나 성장하고 얼마나 많은 추가적인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인지, 어느 정도의 소득재분배 효과가 발생할 것인지, 이른바 정책의 기대효과를 모의실험(simulation)하지 못했습니다. 보육료 상한규제를 철폐할 경우 보육서비스 가격인상이 얼마나 어떤 형태로 일어날 것인지를 정밀하게 예측해 보지 못했습니다. 많은 부분 논리와 일반적 통계, 그리고 사회정의에 대한 직관에 기대어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원문 : http://changeall.org/c0203/828
보고서에 대한 토론문 : http://changeall.org/c0203/1094
무상의료에 대한 유시민의 견해
"시민은 자유롭게, 국가는 정의롭게"
정책선언
정치개혁 : 19대 국회에서 개헌, 선거제도 개선, 부자감세 원상회복 및 국가부채 해결, 국가균형발전 정책 추진
건강보험 하나로 운동에 대한 언급
"모든 병에 대해서 연 1백만원 미만의 본인부담금으로 모든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건강보험 하나로' 운동이 실제로 합리적인 제안인지, 다른 정책과제에 우선할 과제인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더불어 공공의료보장제도 운영의 현실과 부합하는 정책 제언인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건강보험 적자 규모가 그 전해보다 무려 406배 늘어난 1조3천여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한다. 2010년의 의료비용 총지출은 34조8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나 늘었다 한다. 이런 추세로는 건강보험 재정부담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재정 현실 역시 '건강보험 하나로'의 제언에 충실히 반영되고 있지 못한 점 역시 살피지 않을 수 없다" - 2011년 1월 6일 국민참여당 정책위원회 http://changeall.org/3003
"모든 국민에게 적어도 출발 기회의 균등만큼은 보장해야 한다는 박근혜 의원의 복지국가론과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의 사회투자국가론은 어떻게 다른지, 안상수 대표의 70% 복지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입장을 밝혀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된 것이다...(중략)...유 원장이 복지국가론을 거부하고 사회투자국가론을 계속 고집한다면, 민주당은 물론이고 '박근혜 의원보다도 오른쪽에 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국민참여당 홈페이지 : http://www.handypia.org/
참여정책연구원 홈페이지 : http://changeal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