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가스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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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북한 통과 가스관의 길이는 약 1000㎞로 예상

북한이 요구하는 가스 통과료

 

러시아 국영가스 회사인 가즈프롬과 한국가스공사 간 실무협의

 

 

코빅타 가스전

코빅타 가스전을 개발할 경우 중국의 선양과 대련을 거치는 파이프라인을 놓아야 한다. 이 경우는 대련에서 북한을 거칠 것인가, 서해에 해저 파이프라인을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에 봉착

 

사할린 가스전

북한을 통과할 것인가, 아니면 북한을 우회해서 동해에 해저 파이프라인을 놓을 것인가 하는 방안에서 선택

 

 

 

 

 

일지

 

메모

남·북·러 가스관 사업은 10여년 전부터 얘기돼 왔다. 그동안 잠잠했던 이 사업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은 러시아의 정치·경제적 야망과 관련 있다. 우선 러시아가 한반도 가스관 사업을 추진하는 실질적인 이유는 경제적 이익 추구에 있다. 가스관을 통한 가스 수출은 해상 수송의 경우보다 비용이 3분의 1 이상 싸고 안정적으로 공급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110906003833&subctg1=&subctg2=

1858년 아이훈 조약으로 극동에 본격 진출한 러시아의 영향력은 1896년 고종의 아관파천 때 절정에 달했다가 1905년 러일전쟁에서 패하며 급속히 약화됐다. 이후 한반도 분단으로 반세기 가까이 북·러 동맹을 유지하다 소련 해체로 다시 물러났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052204405&code=9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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